일본 소니는 TV프로그램이나 비디오 영상을 PC의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에 녹화해 재생·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SW)인 「기가포켓(Giga Pocket)」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기가포켓은 「기가 비디오리코더」 「예약 마법사」 「비디오 익스플로러」 「플레이 리스트 빌더」 등 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으로 웹상의 TV프로그램 정보사이트와 연계해 예약녹화가 가능하다.
소니는 향후 판매할 노트북PC 시리즈 중 MPEG2 리얼타임엔코더와 TV수신카드를 장착한 기종에는 이 SW를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