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경매업체 이베이(eBAY)가 경매전문업체 「버터필드&버터필드」를 2억6000만달러에 인수했다.
「PC위크」에 따르면 이베이는 이번 인수로 경매업계에 자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앞으로 인터넷경매사업 및 버터필드&버터필드 경매소간의 연동된 경매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버터필드&버터필드는 미국 소더비 경매소와 더불어 세계 최대의 경매전문업체로 이 업체는 현재 보석, 고미술, 골동품 등의 분야에서 50여명의 감정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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