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전기(대표 김영남)는 강도높은 원가절감운동에 나서 올해 총 3107억원의 원가를 절감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최근 각 사업부문장들로부터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때에는 자리에서 물러난다」는 서약서를 받고 3107억원의 원가절감 목표를 달성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는 브라운관의 핵심부품인 유리/마스크, DY, 금속물, 화공물, 게터 등에 대한 원가절감혁신 TFT를 구성해 자체개발·재질변경·소재국산화 등으로 2402억원을 절감하고 간접부문에서 705억원을 절감키로 했다.
아울러 종합생산성향상(TP) 매니지먼트의 경영혁신기법을 통해 계획보전활동(TPM), 통계적 공정관리(SPC), 품질혁신활동(QRM), 가치공학(VE) 등 회사내 산재해 있는 개별 개선기법들을 통합,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원철린기자 cr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