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소프트웨어(SW)업체들이 공동으로 유럽 시장 개척에 나선다.
정보통신부는 25일 이날부터 보름 일정으로 삼성SDS·LGEDS·KCC정보통신·거림시스템·버츄얼IO시스템·아란타·ACS 등 정보통신분야 주요 업체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의 지원기관으로 구성한 통상협력단을 유럽지역에 파견했다고 밝혔다.
통상협력단은 영국·프랑스·벨기에·아일랜드 등 유럽 4개국을 순회하며 현지의 SW업체와 유통회사·벤처투자회사·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국내 SW산업 현황과 투자환경을 설명하고 참여 업체별로 개별 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정통부는 이번 통상협력단 파견으로 국내 SW업체들에 대한 유럽시장에서의 인지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했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