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가 최고급 대형 세단인 「에쿠스」를 선보였다.
지난 94년부터 총 5200억원을 투자한 에쿠스는 스타일, 성능, 안전성, 편의성면에서 벤츠·BMW 등 세계 유수 자동차와 버금가는 최고급형 세단이다.
올해 현대가 야심작으로 개발한 이 자동차는 역동적인 라인과 균형감·볼륨감을 강조한 하이덱 스타일로 5m가 넘는 최대 사이즈와 최고 품격을 강조했다. 차세대 오메가 V8 4.5 가솔린 직접 분사(GDI) 방식 엔진을 탑재해 260마력급 성능을 낼 수 있다. 연비 측면에서도 기존 MPI 엔진에 비해 30% 이상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