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의 Y2K문제 해결 촉진과 체계적인 Y2K 인증·확인제도 도입을 위한 한국능률협회 Y2K인증센터가 22일 현판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박성득 한국전산원장, 갈정웅 대림정보통신 사장, 김수일 한국능률협회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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