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 뉴욕증시의 인터넷 관련 주식과 기술주들이 20일(현지시각) 폭락 하룻만에 다시 오름세로 돌아섰다.
전날 138포인트가 떨어지며 사상 2번째로 큰 낙폭을 기록한 나스닥 지수는 이날 낙폭 과대에 따른 투자자들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64.12포인트(2.73%)가 오른 2409.73포인트로 회복됐다.
증시 전문가들은 이날 반등이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세 이외에 골드먼 삭스사가 잉크토미사와 더블클릭 등 인터넷 관련 회사들의 투자등급을 상향조정한데 힘입은 것으로 지적했다.
한편 다우존스 공업평균 주가지수는 8.02포인트(0.08%)가 오른 1만448.55포인트로 장을 마감했으며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지수도 1306.17포인트로 16.69포인트(1.3%) 상승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9
에르메스백 발에 치인다…'3.2조' 싱가포르 최대 자금세탁 몰수품 경매로
-
10
트럼프, 측근 여성과 골프장 키스 사진 확산…이번에도 AI?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