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엘리자베스 2세 영국여왕이 영국 재계인사를 대거 동반하고 방한함에 따라 20일 한·영 재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영국측 재계회의 위원장인 로버트 홀리 HSBC투자은행 고문, 이블린 드 로스차일드 경(로스차일드&선스 회장)을 비롯, 영국의 핵심산업분야 경영진과 한국측에서 박병재 한·영 재계회의 위원장(현대자동차 부회장)과 정인영 한라그룹 명예회장 등 2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두번째로 열린 한·영 재계회의에서는 양국간 경협을 확대하도록 하자는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구근우기자 kwkoo@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