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문화관광부 산하에 발족된 「게임산업정책자문위원회」가 「게임산업진흥위원회」로 재구성될 전망이다.
19일 문화부의 한 관계자는 『올 초 제정된 「문화산업진흥법」에 근거, 분과별 산업진흥위원회가 구성될 예정』이라고 밝히고 『이에 따라 기존의 정책자문위원회를 토대로 게임산업진흥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인데 진흥위는 게임산업관련 주요 사업 및 정책심의까지 수행하는 등 기존의 자문위원회보다 역할과 기능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학계 및 업계 인사 12명으로 구성된 게임산업정책자문회의는 작년 말 출범 이후 지난 1월 말까지 총 5차례의 회의를 열었으며 「게임종합지원센터」 설립에 자문단 역할을 하기도 했다. 문화산업진흥법은 오는 5월 초 시행될 예정이며 현재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마련하고 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