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스코와 오라클이 정책기반 네트워크 사업 부문에서 제휴한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시스코는 자사의 정책기반 소프트웨어(SW)와 오라클의 데이터베이스(DB) 애플리케이션간 통합에 나설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정책 기반 네트워크는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구성할 수 있도록 대역폭을 분배, 네트워크 전송 기능을 확장시킨 것으로 최근 스리콤·노텔 네트웍스·케이블트론 등 네트워크 업체들이 이를 위한 SW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두 회사는 시스코의 정책기반 SW 「시스코어슈어」와 오라클의 애플리케이션간의 통합을 통해 기업내 네트워크에서 데이터 전송속도를 향상시키는 한편 개별 애플리케이션간의 효율적인 사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
3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4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5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6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7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8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9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10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