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홈쇼핑과 39쇼핑은 영국여왕 방한에 맞춰 영국제품을 판매하는 특별 이벤트를 마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들 두 회사는 영국여왕 방한일인 19일에 각각 5∼6시간을 할애해 특별전을 갖고 영국산 유명제품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한다.
LG홈쇼핑은 오전 9시부터 버버리특별전을 갖고 11시부터는 영국왕실이 사용하는 디자인의 보석류와 기념주화를 판매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또 오후 3시부터 영국산 양모이불을 판매하고 5시부터 8시까지 3시간 동안 영국도자기 특별전을 연다.
39쇼핑은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3시간을 버버리와 던힐 등 영국산 패션잡화를 판매하는 시간을 갖고 오후에는 2시간 생방송을 통해 영국풍 디자인의 보석류 판매전을 가질 예정이다.
<박주용기자 jy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3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4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5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8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