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쯔가 미국내 PC판매 체제를 재편한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후지쯔는 미국내 양판점 거래처의 수를 현재의 3분의 1 수준으로 줄이는 한편 오는 5월부터는 인터넷을 통한 소비자 직판에 나설 계획이다.
후지쯔는 PC 양판점을 통한 판매가 부진을 보임에 따라 최근 미국 업체들 사이에서 PC 판매전략의 하나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인터넷 주문 판매를 도입, 미국내 PC사업을 흑자로 전환할 방침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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