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디지털 통신 응용제품에 사용되는 160㎒ 디지털시그널프로세서(DSP·모델명 TMS320C5416)를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하나의 칩에 높은 MIPS(Million Instruction Per Second)와 강화된 메모리 성능을 지원할 수 있어 다채널 디지털 통신 응용제품의 시스템 구축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TI코리아 측은 『이 제품은 기존 모델인 「TMS320C5000」보다 60% 향상된 동작횟수를 제공하고 경쟁사 제품보다 50%의 절전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