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컴(대표 한운수)은 14일 국내 최초로 2.4㎓대역의 ISM(Industrial Scientific Medical)밴드를 사용하는 노트북PC용 PCMCIA 무선모뎀 「KRM 1000C」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무선모뎀은 반경 250m 이내의 무선모뎀 장착 노트북PC에 직접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으며 2.4㎓ 광대역 전송방식을 채택해 1Mbps급의 데이터 전송속도를 지원한다.
키스컴은 휴대폰용 무선통신망을 통하는 기존 무선모뎀 제품의 최대 전송속도가 9.6Kbps에서 제한되는 데 비해 「KRM 1000C」의 경우 정부의 주파수 사용허가가 필요없는 ISM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활용범위가 넓으며 무선스캐너 등 산업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격은 30만원. 문의 (02)861-2251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3
네이버클라우드, 경량 옴니모달 모델 공개…“국방 환경 최적화”
-
4
네이버클라우드, 글로벌 해킹대회 상위 1%…보안 경쟁력 입증
-
5
美, 앤트로픽 최상위 AI 모델 '외국인 접근' 전면 차단…“사실상 허가제”
-
6
틸론, 서울·제주 대규모 전력 확보로 'AI 데이터센터 사업 ' 추진 본격화
-
7
션 헤히르 브레인칩 CEO “뉴로모픽 반도체 급성장…韓과 오픈이노베이션 검토”
-
8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9
성남시, 판교 AI 헬스케어·모빌리티 특화단지 조성
-
10
美 州법무장관들, 오픈AI 조사 착수…자료제출 요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