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산업이 디지털방송기기 접속에 사용하는 새로운 모듈을 개발, 오는 6월 공급에 나선다고 「일경산업신문」이 전했다.
마쓰시타의 신형 모듈은 일본에서 채택하는 고선명(HD)TV 규격에 대응하는 것으로 송신용과 수신용 두 종류로 구성된다.
기존 제품에 비해 소비전력이 적고, 크기도 20% 정도 줄어 업계 최고의 저소비전력 및 소형화를 실현하고 있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동축케이블을 매개로 기기간 초당 1.5기가비트의 빠른 속도로 대용량 영상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