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815 공동컨소시엄(회장 박병형)이 13일 오후 2시 COEX 4층 중회의실에서 중소기업의 Y2K 해결을 위한 Y2K815 방법론 발표 및 협력 회원사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지난달 출범해 50여 SI업체를 확보한 이 공동컨소시엄은 자체 개발한 Y2K815 방법론과 툴을 SI업체가 보유한 경험과 지식에 접목시켜 가장 효율적인 Y2K 해결방안을 영향평가 단계에서부터 인증획득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Y2K815는 중소기업들의 재정적 어려움을 고려, 국내 최고의 Y2K 솔루션과 인력을 저렴한 비용에 제공할 뿐만 아니라 각 회원사에 포진해 있는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인증컨설팅까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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