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동차 등록대수가 3개월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서울시는 서울의 자동차 등록대수가 지난달 말 기준 220만8099대로 한달전에 비해 1858대가 늘어났다고 밝혔다.
서울시 자동차 등록대수는 국제통화기금(IMF)관리체제 초기인 지난 97년 11월 이후 지난해 말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했으나 올해 1월부터 지금까지 3개월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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