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신화연합】 컴퓨터를 치면서 전화를 하게 되면 건강을 해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영국의 서리대학 연구팀은 최소한 하루 2시간 동안 컴퓨터와 전화를 동시에 사용하는 사무직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반 정도가 목통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 3분의 1은 요통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3분의 2는 자주 혹은 가끔 두통이 온다고 대답했다.
어깨와 목 사이에 전화기를 끼고 전화내용을 받아적는 자세 때문에 생기는 「폰넥」은 관절손상, 힘줄염증, 근육경화, 디스크 장애 등을 가져올 수 있는 것으로 이 조사에서 드러났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