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정보통신투자 벤처캐피털인 한국아이티벤처투자(대표 연병선)가 8일 개업식을 갖고 본격적인 투자활동에 나섰다.
한국아이티벤처투자는 한국통신과 다우기술을 대주주로 지난달 5일 국내 유력 벤처기업들이 공동으로 자본을 출자, 자본금 161억원 규모로 설립한 곳으로 컴퓨터나 정보통신기기·소프트웨어·인터넷 등 정보통신 벤처기업 투자가 주 목적이다.
이날 개업식에는 정보통신부 이교용 정책실장과 한국통신 송영한 기획조정실장, 김영준 벤처캐피털협회장을 비롯, 정보통신과 벤처 관련업계 종사자 300여명이 참석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4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5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6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7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8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