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미디어(대표 정효식)는 네트워크와 데이터베이스(DB)기능을 내장한 비디오·오디오 비선형편집기를 개발하고 디지털방송 아카이브사업을 펼치는 등 방송솔루션사업에 본격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네오미디어는 이를 위해 4월 말까지 「네오미디어 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연내에 연구개발 인력을 10명으로 늘리는 한편 이 분야에 3억원을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최근 한 방송사의 종합 디지털라디오 운영시스템과 음반디지털화 및 운영관리시스템 프로젝트 수주경쟁에 참여하는 등 이 분야의 사업을 본격 펼쳐 올해 총 1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문의 (02)521-0252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