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오락채널인 현대방송(대표 채수삼)이 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일일 연예정보프로그램인 「HBS 연예특급」의 방송시간을 현재의 40분에서 60분으로 확대하고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인 「아시아의 오지기행」과 「시네마천국」 등의 프로그램을 보강하는 등 연예오락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시청자들의 시청 패턴에 맞게 방송시간대와 편성을 조정한다.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6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7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
8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9
[人사이트]유호선 AP시스템 대표 “체질 개선으로 제 2의 도약…반도체 비중 대폭 확대”
-
10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