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오락채널인 현대방송(대표 채수삼)이 봄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일일 연예정보프로그램인 「HBS 연예특급」의 방송시간을 현재의 40분에서 60분으로 확대하고 자체 제작 다큐멘터리인 「아시아의 오지기행」과 「시네마천국」 등의 프로그램을 보강하는 등 연예오락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시청자들의 시청 패턴에 맞게 방송시간대와 편성을 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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