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전문가와 얼굴을 마주보면서 투자상담을 할 수 있는 「원격 영상투자 상담서비스」가 내달 선보인다. 지난 1일부터 서울·부산·인천·울산 등 4개 도시에서 시내전화 서비스를 시작한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LG증권과 사업협력에 관한 협정을 체결, 내달 중 영상 주식투자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LG증권 고객들은 증권사 객장을 찾지 않고도 하나로통신의 영상전화 서비스를 이용, 증권전문가와 마주보면서 투자상담을 받고 주문을 낼 수 있다. 또 동영상으로 제공되는 시황방송 등 다양한 재테크 정보도 얻을 수도 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