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넷 전문업체인 버츄얼아이오시스템(대표 서지현)은 팀 또는 소그룹에서 사용하기 편한 인트라넷 그룹웨어 「인트라웍스 포 팀」을 개발, 중소기업진흥공단에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전사적인 조직 중심의 기존 그룹웨어와 달리 작은 단위의 조직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 관리와 실무 위주로 설계됐으며 웹브라우저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고 리눅스·윈도NT·유닉스버전을 모두 갖췄다.
<신화수기자 hs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6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7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8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