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슬로보단 밀로셰비치 유고 대통령이 외국 기자단을 추방함에 따라 유고내 전시상황 보도가 통제된 가운데 인터넷이 새로운 종군 뉴스로서 부상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지난 91년 최첨단 인공위성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시상황을 보도해 각광받았던 CNN의 뒤를 이어 인터넷을 통한 전시 보도가 현재 주목받고 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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