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와 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각종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제공된다.
정보통신부는 정보화촉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정통부를 비롯, 산업자원부·과학기술부 등 16개 국가기관을 대상으로 225종의 정보자료를 조사해 이를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 오는 6월부터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 홈페이지(http://www.dpc.or.kr/∼pirls)를 통해 제공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민간 DB사업자는 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의 공공정보자원 목록서비스를 통해 사업화할 수 있는 공공정보 자료에 대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해당 국가기관에 정보자료의 제공을 요청할 수 있다.
정통부는 연내에 국회와 대법원·재정경제부·정부기록보존소·문화재관리국 등 25개 국가기관을 대상으로 DB대상 조사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모토로라, 대화면 폴더블 시장 진입…삼성에 도전장
-
2
이탈 방어 나선 KT, 저가요금제 지원금 높이고 보상안 가동
-
3
SKT 정예팀, 초거대 AI 모델 'A.X K1' 공개…딥시크 성능 앞서
-
4
문체부 산하기관장 '인선 작업' 속도…콘텐츠진흥원장은 누구?
-
5
갤럭시S26 ·아이폰18, 가격 인상 불가피
-
6
軍 “KT 유심 교체하라” 권고
-
7
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 론칭 1주년 기념 업데이트 실시
-
8
KT 사외이사 CES 참관...내부선 눈총
-
9
'모비노기'에 '아크'까지... 넥슨, 3년 연속 조 단위 영업익 호실적 전망
-
10
FAST 급성장 속 정책 체계 분산…민관협의회는 '감감무소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