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텔레콤(대표 송기출)은 4월부터 메시지를 남긴 상대방과 가입자의 음성을 분석, 이상적인 친구를 찾아주는 「01577친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피텔레콤의 음성진단 삐삐서비스인 「보이스닥터」(월 1000원)에 가입해 이용하는 것으로 가입자의 공개메시지에 대해 회신해오는 사람 중 음성조화도가 높은 사람을 선정, 1대1 미팅을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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