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광학(대표 남용)은 12.1인치 노트북PC용 보안경 「ASF 121」을 개발, 다음주부터 본격 출시한다.
이 회사는 새로운 노트북PC용 보안경이 멀티코팅 처리된 0.8㎜ 광학플라스틱을 주소재로 제작되며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와 주위 본체 프레임 사이 공간에 밀착되므로 노트북PC 개폐시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히 AS광학은 TFT LCD 표면에 양면테이프로 점착되는 기존 노트북PC 보안경이 액정 손상 우려가 높은 점을 감안해 「ASF 121」은 본체 프레임에 직접 고정하는 장착방식을 채택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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