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8대 이사장 보궐선거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용희 전임이사장의 사퇴로 2년 임기의 이사장을 다시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는 조재홍(고려기업 대표), 양재권(세광기전 대표), 이병균(동남물산 대표) 이병설(아시아계전 대표), 이수묵(영신전기공업 대표) 등 총 5인이 입후보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