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이 30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18대 이사장 보궐선거를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용희 전임이사장의 사퇴로 2년 임기의 이사장을 다시 선출하는 이번 선거에는 조재홍(고려기업 대표), 양재권(세광기전 대표), 이병균(동남물산 대표) 이병설(아시아계전 대표), 이수묵(영신전기공업 대표) 등 총 5인이 입후보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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