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가 다음달말부터 18.1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모니터를 시판하기로 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소니가 선보이는 모니터는 영상의 어른거림이나 색의 일그러짐을 자동으로 줄여주는 「어드밴스트 오토 화질조정」기능을 탑재한 SXGA(1280×1024화소)급 고해상도 제품으로 데스크톱PC용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다.
이 모니터는 어드밴스트 오토 화질조정 기능 외에 문자의 윤곽과 선의 굵기를 매끄럽고 깨끗하게 고쳐주는 기능과 문자나 그래픽 등 영상의 종류에 따라 최적의 영상을 표시하는 기능을 탑재해 대형 화면이면서도 고화질 영상을 표시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사람 태우고 달린다…최대 1톤 운반하는 산업용 4족 로봇
-
2
"한국 증시에 역대급 베팅" 블랙록 ETF에 4조 몰려…“AI에 강한 투자 심리”
-
3
“韓증시 저평가”…월가의 암살자 “매일 새벽 2시 韓기업 분석” 숨은 보석 찾는다
-
4
“되팔면 수백배 이득”…새벽부터 줄 서게 만드는 '3달러짜리 미니 가방'
-
5
현실판 '리얼 스틸'…로봇 파이터, 한판 뜬다
-
6
월드컵 우승 반지 '1996개' 팬들도 살 수 있다…최대 2억원, '돈벌이' 논란
-
7
40도 폭염 대비… 日 '인간 냉장고' 출시
-
8
베트남서 '58억' 대박 터트린 한국인…외국인 사상 최고 복권 당첨금
-
9
'혈당 폭발' 주범인 줄 알았는데…아이스크림 먹은 사람이 당뇨·심장병 위험 낮았다?
-
10
안 팔린 샤넬, 버려서 희소성 지켰는데…EU 제동에 '명품 떨이' 나오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