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사업자 AT&T의 마이클 암스트롱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총 3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그의 선임자들이 받아왔던 80만달러의 두배에 달하는 190만달러를 지난해 보너스로 최근 지급받았다. 또한 그가 지난해 1주당 63달러에 지급받은 30만주의 스톡옵션이 AT&T의 주가상승으로 현재 주당 82달러로 치솟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연봉이 110만달러였던 암스트롱은 연봉과 보너스, 매각할 수 있는 스톡옵션 등을 모두 합친 총수익이 300만달러에 달하고 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4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5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6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7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
8
“트럼프에 '백지수표 없다'”…美 공화당도 이란전쟁에 회의론
-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5000명 전격 철수…“12개월내 완료”
-
10
“599달러 사라졌다”…애플 맥 미니 '꼼수 인상'에 소비자들 분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