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통신사업자 AT&T의 마이클 암스트롱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총 300만달러를 벌어들였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암스트롱은 그의 선임자들이 받아왔던 80만달러의 두배에 달하는 190만달러를 지난해 보너스로 최근 지급받았다. 또한 그가 지난해 1주당 63달러에 지급받은 30만주의 스톡옵션이 AT&T의 주가상승으로 현재 주당 82달러로 치솟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연봉이 110만달러였던 암스트롱은 연봉과 보너스, 매각할 수 있는 스톡옵션 등을 모두 합친 총수익이 300만달러에 달하고 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4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5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
6
트럭으로 태국 승려 들이받아 '최소 9명 사망'…범인은 11세 소년이었다
-
7
하루 커피 3잔이 간암 위험 크게 낮춰…“디카페인도 효과”
-
8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9
[테크 차이나] 中 6월 자동차 판매 165만대…전기차 비중 60% 넘었다
-
10
“에어컨 온도 올려달라” 했다가…“공산주의자냐” 비난 쏟아진 맘다니 뉴욕시장, 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