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쓰비시전기는 지난해 150만대를 생산한 유럽 디지털표준 GSM방식의 휴대폰을 올해 600만대로 증산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미쓰비시는 이를 위해 약 70억엔을 투자해 프랑스 브르타뉴 공장의 조립 및 시험설비를 증설, GSM 휴대폰의 월산 규모를 우선 다음달 15만대에서 32만대로, 오는 10월부터는 약 80만대로 늘려갈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미쓰비시는 세계 휴대폰 시장 점유율을 10%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