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부산을 중심으로 한 지방 및 서울 일부지역 게임방 업주들이 최근 「한국인터넷플라자협회(가칭·회장 최광훈)」를 최근 결성했다.
협회측은 『서울과 게임방 체인사업자 중심의 조직운영에서 탈피, 명실상부한 전국조직을 만들기 위해 새 협회를 신설했다』고 설립취지를 설명하고 현재 전국적으로 1000여개 게임방으로부터 지지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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