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국내 업체로는 처음으로 업소용 3D격투 게임 「하트브레이커즈」를 개발, PC게임 개발사에서 업소용게임 개발사로 변신한 패밀리프로덕션(대표 차용진)은 이 제품의 기판 공급가격을 동급 일본제품보다 50% 이상 저렴한 대당 88만원으로 책정, 컴퓨터 게임장을 대상으로 독자적인 영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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