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하권익)은 의료계 Y2K 문제해결 공동대책위원회(위원장 김성권), 한국전산원(원장 박성득)과 공동으로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삼성서울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료분야 Y2K 문제 해결을 위한 제4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와 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전자신문사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전국 주요 병원 전산실장 및 의료장비과장, 시설운영그룹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기술(IT) 분야 Y2K 문제 해결 현황과 대책을 중심으로 의료분야 Y2K 문제를 심도있게 다룰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1차 의료기관, 2차 의료기관, 3차 의료기관별로 Y2K 문제 대응 현황 및 해결사례가 세분화돼 발표되고 Y2K 인증제도에 대한 소개도 있을 예정이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