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하권익)은 의료계 Y2K 문제해결 공동대책위원회(위원장 김성권), 한국전산원(원장 박성득)과 공동으로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삼성서울병원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료분야 Y2K 문제 해결을 위한 제4차 세미나」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와 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전자신문사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전국 주요 병원 전산실장 및 의료장비과장, 시설운영그룹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보기술(IT) 분야 Y2K 문제 해결 현황과 대책을 중심으로 의료분야 Y2K 문제를 심도있게 다룰 계획이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1차 의료기관, 2차 의료기관, 3차 의료기관별로 Y2K 문제 대응 현황 및 해결사례가 세분화돼 발표되고 Y2K 인증제도에 대한 소개도 있을 예정이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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