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en Microsoft unwraps Internet Explorer 5 Friday with fanfare and festivities in Redmond, it will be showing off a browser with some new ideas on how to present Web content along with one or two others borrowed from the competition.
A copy of the new browser obtained by CNET News.com includes the innovations included in the IE 5 public beta, which Microsoft launched in November. It also comes with a few new bells and whistles first reported last month, along with a few surprises.
One of the major new features of IE 5 is its "Web Accessories"initiative. Web Accessories let third-party Web sites build extensions to the browser interface and serve, or "push," content to a separate pane no matter where the user surfs.
<출처 http://www.news.com/News/Item/0,4,33862,00.html?dd.ne.txt.0317.04>
IE 5를 살짝 들여다보니...
마이크로소프트가 금요일 레드먼드 본사에서 거창한 축하행사와 함께 인터넷 익스플로러 5(IE 5)를 발표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행사에서 경쟁사 제품을 본뜬 1, 2가지 기능과 함께 몇가지 새로운 개념의 웹 콘텐츠 표현방식을 채택한 브라우저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식 발표에 앞서 CNET의 News.com이 입수한 이 새로운 브라우저 복사본에는 지난해 11월 마이크로소프트가 배포한 IE 5 일반용 베타버전에 들어있던 혁신적 기능들이 그대로 포함돼 있다. 또한 지난달 이미 공개됐던 몇가지 편리한 기능들과 깜짝 놀랄 만한 새로운 기능들도 추가됐다.
IE 5의 주요 새로운 기능 가운데 하나는 「웹 액서서리」라는 신개념이다. 웹 액서서리는 기업고객이 협력사 웹사이트들을 자사의 브라우저 인터페이스와 서비스의 한 부분 또는 푸시형태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하고, 사용자의 검색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고 콘텐츠를 별도의 창으로 분리해낼 수 있다.
*Redmond:마이크로소프트 본사가 있는 시애틀 인근 소도시.
*the competition:여기서는 넷스케이프사의 내비게이터 브라우저.
*bells and whistles:있으면 편리한, 덤으로 제공되는 기능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