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레스와 그로밋」으로 국내 어린이들과 일반인들에게 친숙해진 클레이메이션이다. 조그만 마을에서 일어나는 아기자기한 사건들과 그 해결과정을 담았다.
그린데일 마을의 우체부 팻 아저씨는 마을의 작은 사건들을 해결하는 해결사이자 사랑과 웃음을 퍼뜨리는 전도사다.
우체부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어린이들에게 직업세계를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직업의 보람과 올바른 가치관, 이웃을 돕는 마음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이 작품은 5분 내외의 짧은 에피소드들이 KBS TV를 통해 방영됐었다. 비디오에는 30분 가량의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한국말 더빙본과 영어 자막본 2가지로 돼 있다. 영어 자막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짧고 쉬운 대사로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 영어회화 공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영어의 반복학습 효과가 발생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출시 우일영상, 권장소비자가격 2만7500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이 대통령 “中, 한한령 개선 의지 명확… 서해 시설 철수도 합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