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레스와 그로밋」으로 국내 어린이들과 일반인들에게 친숙해진 클레이메이션이다. 조그만 마을에서 일어나는 아기자기한 사건들과 그 해결과정을 담았다.
그린데일 마을의 우체부 팻 아저씨는 마을의 작은 사건들을 해결하는 해결사이자 사랑과 웃음을 퍼뜨리는 전도사다.
우체부를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어린이들에게 직업세계를 간접 체험할 수 있게 하고 직업의 보람과 올바른 가치관, 이웃을 돕는 마음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이 작품은 5분 내외의 짧은 에피소드들이 KBS TV를 통해 방영됐었다. 비디오에는 30분 가량의 에피소드들을 담았다.
한국말 더빙본과 영어 자막본 2가지로 돼 있다. 영어 자막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짧고 쉬운 대사로 구성됐다. 특히 어린이 영어회화 공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영어의 반복학습 효과가 발생하도록 배려하고 있다. 출시 우일영상, 권장소비자가격 2만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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