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17일(현지시각) 「세빗99」에서 윈도CE를 탑재해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허미즈(Hermes)」라는 이름의 웹폰을 처음 선보였다. 마쓰시타전기·필립스·에이서 등에서 위탁 생산한 이 제품은 인터넷과 연결해 각종 인터넷 서비스를 접속해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전화기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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