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턴정보통신(대표 안명환)은 디지털 CCTV 감시시스템인 「DRS-J」 5000대, 2000만달러 상당을 일본 이케가미사에 수출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도 1000대 가량 보급된 제품으로 일본 시큐리티사와 오쿠다 재팬사에 이미 공급하고 있으며 미국 AVC사, 멕시코·중국 등에도 수출되고 있다.
이 회사는 이달 초 열린 「일본 시큐리티 쇼」와 미국 「ISC 엑스포」에서 성능을 인정받아 이케가미사에 이 제품을 수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스턴정보통신은 이밖에 신제품 영상전송용시스템 「텔레아이」에 대한 데모 요청이 일본·미국 등지에서 잇따르고 있어 이 제품의 수출도 추진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CES2026] SK하이닉스, HBM4 16단 최초 공개
-
4
삼성 초대형·LG 초슬림…CES서 초격차 TV 대전
-
5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6
LG엔솔, 1분기 각형 배터리 투자 개시…첫 양산 채비
-
7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8
MBK, 홈플러스 분리매각 재추진…커지는 비판론
-
9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10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