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휴대폰사업자인 NTT도코모는 현재 미국만을 대상으로 이뤄지고 있는 국제전화 서비스 「월드콜」의 통화지역을 이달 하순 201개국으로 확대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통화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다른 국제전화사업자에 비해 낮을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착신의 경우 평일 낮시간대 3분 통화시 5백40엔인 현행 요금을 4백엔 정도로 내릴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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