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벤처기업 엠펙이 자동차용 MP3 플레이어를 발표했다고 미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엠펙은 리눅스와 200㎒ 스트롱암 프로세서를 탑재한 자동차용 MP3 플레이어 「엠펙 카 플레이어」를 선보이고 이달 안으로 본격 시판할 계획이다.
자동차에 착탈할 수 있는 이 제품은 2.1GB HDD를 탑재, 7000여개의 곡을 저장할 수 있고 17시간 연속 청취할 수 있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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