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업체인 미국 인포믹스와 사이베이스가 각각 자사 제품에 자바를 채택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 「인포월드」에 따르면 사이베이스는 자사 데이터베이스의 차기 버전인 「엔터프라이즈 서버 12」에 임베디드형 자바버추얼머신(JVM)을 채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포믹스도 주력상품인 「다이내믹 서버」의 차기 버전이 될 「센토」라는 코드명의 제품을 자바에 기반을 두고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소식통은 센토의 경우 오는 6월께 JVM이 탑재돼 출하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되면 3층형 데이터베이스 아키텍처가 형성돼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은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에 위치한 애플리케이션 서버에서 운용될 수 있는 자바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
<오세관기자 skoh@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7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