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식 안정기 보수 및 판매업체인 벤처라이팅(대표 이상도)이 형광등용 등기구사업에 진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일반 건물이나 사업장의 고장난 전자식 안정기만을 보수해 왔으나 등기구를 함께 교체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에 등기구를 자체 제작·공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앞으로 자사가 생산한 등기구를 자체 보수물량으로 소화하는 한편 아웃소싱한 전자식 안정기와 등기구를 결합, 공급키로 하고 영업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