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식기술(대표 이인동)은 11일 다국어 문자인식 소프트웨어인 「글눈」의 최신 기능향상판인 「글눈99」를 개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에는 인식결과를 음성으로 들려주는 음성낭독기능이 추가됐을 뿐만 아니라 한글·한자·일어·독어·불어 등 14개 국어를 분당 1만8000자씩 고속으로 입력할 수 있으며 사진합성, 영상편집까지 할 수 있고 맞춤법 검사기능도 추가됐다. 문의 (042)825-3983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