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식기술(대표 이인동)은 11일 다국어 문자인식 소프트웨어인 「글눈」의 최신 기능향상판인 「글눈99」를 개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에는 인식결과를 음성으로 들려주는 음성낭독기능이 추가됐을 뿐만 아니라 한글·한자·일어·독어·불어 등 14개 국어를 분당 1만8000자씩 고속으로 입력할 수 있으며 사진합성, 영상편집까지 할 수 있고 맞춤법 검사기능도 추가됐다. 문의 (042)825-3983
<김상범기자 sb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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