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이달부터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사 공장시설을 견학하는 「체인지업 스쿨」을 개설한다.
삼보컴퓨터는 체인지업스쿨을 통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매주 2개교를 선정해 학생들에게 안산공장에서 PC개발에서 제조, 테스트에 이르는 PC 생산공정을 보여주고 PC 관련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기로 했다.
삼보컴퓨터는 이에 앞서 이달 초부터 자사홈페이지를 통해 학생이나 학교의 체인지업 스쿨 참가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