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대표 이홍순)는 이달부터 초·중·고교 학생을 대상으로 자사 공장시설을 견학하는 「체인지업 스쿨」을 개설한다.
삼보컴퓨터는 체인지업스쿨을 통해 이달부터 올해 말까지 매주 2개교를 선정해 학생들에게 안산공장에서 PC개발에서 제조, 테스트에 이르는 PC 생산공정을 보여주고 PC 관련 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기로 했다.
삼보컴퓨터는 이에 앞서 이달 초부터 자사홈페이지를 통해 학생이나 학교의 체인지업 스쿨 참가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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