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심의조정위원회는 8일 전체위원회를 열어 이길륭 전 문화관광부 종무실장(60)을 임기 3년의 새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 위원장은 전남 완도 출신으로 광주고와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나와 문화부 예술문화국장과 국립중앙극장장을 거쳐 종무실장으로 재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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