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 일본의 다이이치증권과 미국 IBM의 일본 현지법인인 IBM재팬이 오는 4월 1일 합작으로 정보시스템 벤처기업을 설립키로 했다고 양사가 8일 발표했다.
새 회사의 총자본금은 1000만엔으로 다이이치증권이 90.5%인 9050만엔을 출연하고 IBM재팬이 나머지를 충당한다.
신설회사는 고객자산관리와 다이이치증권의 한 계열사가 맡고 있는 무역분쟁 중재 서비스를 취급하고 장차 외주도 받을 계획이다.
다이이치증권 관계자들은 이번 합작기업 설립이 최근 국내 자회사 정리 및 해외지사 폐쇄 등 구조조정 작업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7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8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美 호수 바닥서 드러난 '드럼통 시신'…40여년 전 '살인사건' 실마리 풀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