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권재석)는 캐나다 알리아스웨이브프론트의 3D그래픽 소프트웨어(SW) 「마야(MAYA)」의 기존 여러 제품들을 통합하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마야 컴플리트(MAYA Complete)」와 「마야 언리미티드(MAYA Unlimited)」를 출시했다.
마야 컴플리트는 영상SW분야의 섬세하고 전문적인 기능을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제품으로 3D모델링과 렌더링 및 애니메이션 기술과 나뭇잎·옷 등 물체의 움직임을 자연스럽고 사실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소프트 보디 다이내믹(Soft Body Dynamic)과 같은 각종 특수효과를 만들 수 있는 「마야 FX」와 붓을 이용해 모델링과 조각을 할 수 있는 「마야 Artisan」 등 기존 제품의 기능을 담고 있다.
마야 언리미티드는 영화·방송제작 등 고기능 분야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마야 컴플리트의 모든 기능과 함께 실크·면·가죽 등 옷의 질감 표현이나 움직임을 표현해 주는 「마야 Cloth」 등 기존 마야 대부분 제품의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김홍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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