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SKC(대표 최동일)가 1회 기록 가능한 공CD(CDR) 생산량을 대폭 늘린다.
SKC는 국내외 시장에서 CDR 수요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대응, 현재 CDR 생산라인 2개를 증설하는 작업을 추진중이며 다음달부터는 이들 설비를 가동해 본격적인 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SKC의 한 관계자는 『CDR 생산설비 증설로 인해 SKC의 자가상표 CDR 생산량은 현재보다 최소한 3배가 많은 75만장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화이트 골드 계열의 고급제품을 포함, 공급하는 제품군도 다양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유형오기자 ho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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