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가 자동차극장에서 영화도 보고 동시에 신차시승도 하는 이색 신차관람회를 개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대우자동차는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탄천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시어터(Drive in Theater)방식을 활용, 누비라Ⅱ 300대를 동원해 고객들이 차를 탄 채로 영화를 감상하는 새로운 형태로 실시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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