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가 자동차극장에서 영화도 보고 동시에 신차시승도 하는 이색 신차관람회를 개최해 관심을 끌고 있다.
대우자동차는 8일 오후 6시부터 서울 탄천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인 시어터(Drive in Theater)방식을 활용, 누비라Ⅱ 300대를 동원해 고객들이 차를 탄 채로 영화를 감상하는 새로운 형태로 실시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LG전자,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1094억원…연간 매출 최고치 경신
-
3
“1000조원 투자 이어진다”…용인시, 반도체 도시 굳히기
-
4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5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6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CES 2026]AI와 결합...글로벌 빅테크 '로봇 대전'
-
9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익 20조…역대 최대
-
10
'다윗의 반격' CMTX, 램리서치 특허 무효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