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전자상거래(EC) 확대를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추진중인 EC관련 법적 장치는 전자서명이 법적으로 구속력을 가진다는 것과 경찰과 같은 공권력을 가진 기관이 부당한 방법으로 암호화한 문서 열람을 금지한다는 것 등을 포함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다음달 중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해 확정할 계획이다.
스테판 바이어 상무부 장관은 『앞으로도 기존 법률 중 EC에 법적인 걸림돌로 작용하는 법을 대폭 손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화장실 청소부터 보고서까지 깔끔하게”…알아서 다해주는 자율 청소 로봇
-
2
다리미 없이 8분이면 끝…구겨진 옷 펴주는 '의류 관리기' 화제
-
3
[테크 차이나] “자동차는 이제 화면 위에서도 판다”…샤오미가 바꾼 중국 자동차 판매 방식
-
4
평범했던 회사원도 '억만장자' 만든 회사…직원 600명, 스톡옵션 '100억' 돈벼락
-
5
“기본급 6억에 주식 보상까지”…엔비디아의 파격 채용, 무슨 일 하길래?
-
6
건강식인줄, 아침마다 챙게 먹었는데…“담배만큼 안좋다”는 이 음식
-
7
중국산 USB에 뚫린 日 자위대…“내부 시스템 악성코드 노출, 1년간 몰랐다”
-
8
'116kg 초고도 비만' 美 7세 아동 사망… 부모, 살인·학대로 기소
-
9
[테크 차이나] 애플, 중국 CXMT 메모리 도입 검토…글로벌 DRAM 시장 판도 흔드나
-
10
랜섬웨어 공격으로 '아이폰18' 정보 유출?…“애플 최대 유출사고 될 수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