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전자상거래(EC) 확대를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영국 정부가 추진중인 EC관련 법적 장치는 전자서명이 법적으로 구속력을 가진다는 것과 경찰과 같은 공권력을 가진 기관이 부당한 방법으로 암호화한 문서 열람을 금지한다는 것 등을 포함하고 있다.
영국 정부는 다음달 중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해 확정할 계획이다.
스테판 바이어 상무부 장관은 『앞으로도 기존 법률 중 EC에 법적인 걸림돌로 작용하는 법을 대폭 손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